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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지난 주말 시골에서 가져온 호박잎 찌는법 두부 강된장 만드는법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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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시골에서 가져온 호박잎 찌는법, 두부 강된장 만드는법 레시피

 

 

본문 일부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글은 상업적 목적을 위해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정보 공유와 본문 일부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와 내용을 담아 작성한 글입니다

 

 

지난 주말 시골에 다녀오면서 커다란 호박잎 한 바구니를 가져왔습니다. 마당에서 햇살을 듬뿍 받고 자란 호박잎은 보기만 해도 여름의 싱그러움이 가득했어요. 어릴 적에는 갓 쪄낸 호박잎에 강된장을 듬뿍 올려 한입 크게 싸 먹는 것이 최고의 여름 밥상이었습니다.

요즘처럼 입맛이 떨어지는 날에는 화려한 반찬보다 제철 채소 하나가 더 큰 행복을 전해줍니다. 오늘은 부드럽게 호박잎을 찌는 방법과 구수한 두부 강된장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출처 만개의레시피 강된장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dspmj12&logNo=224337352899&categoryNo=0&parentCategoryNo=0&viewDate=&currentPage=7&postListTopCurrentPage=&from=section

 

 

 

출처 만개의레시피 호박잎찜

 

 

 

호박잎 찌는법

재료

  • 호박잎 15~20장
  • 물 적당량

손질하기

  1. 호박잎은 흐르는 물에 앞뒤를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2. 줄기 끝부분의 질긴 껍질을 아래쪽으로 살살 벗겨주면 먹기 훨씬 부드럽습니다.
  3. 잎이 큰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도 좋습니다.

찌는 방법

  1. 냄비에 물을 넣고 찜기를 올린 뒤 물이 충분히 끓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2. 호박잎을 한 장씩 포개어 올립니다.
  3. 뚜껑을 덮고 약 5~7분 정도 찝니다.
  4.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완성입니다.
  5. 너무 오래 찌면 색이 누렇게 변하고 식감이 떨어지므로 시간을 지켜주세요.

찐 호박잎은 한 김 식힌 뒤 접시에 담아 준비합니다.


 

 

 

출처 우리의식탁 호박잎쌈

 

 

 

두부 강된장 만드는법

재료

  • 두부 1/2모
  • 애호박 1/3개
  • 양파 1/2개
  • 청양고추 1개
  • 대파 1/2대
  • 다진 마늘 1큰술
  • 된장 2큰술
  • 고추장 1/2큰술(선택)
  • 고춧가루 1작은술
  • 멸치육수 또는 물 1컵
  • 참기름 1큰술

 

만드는 순서

  1. 두부와 애호박, 양파는 작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2.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3. 양파와 애호박을 넣고 2분 정도 볶습니다.
  4. 된장과 고추장을 넣어 함께 볶아 깊은 맛을 살립니다.
  5. 멸치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6. 두부를 넣고 중약불에서 8~10분 정도 자작하게 졸입니다.
  7.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인 뒤 고춧가루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너무 묽지 않고 숟가락으로 떠먹기 좋을 정도의 농도가 가장 맛있습니다.

 

더욱 맛있게 먹는 팁

  • 호박잎 위에 두부 강된장을 넉넉히 올려 밥과 함께 싸 먹으면 최고의 여름 한 끼가 됩니다.
  • 강된장에 버섯이나 표고버섯을 넣으면 감칠맛이 더욱 깊어집니다.
  • 남은 강된장은 쌈장처럼 오이, 상추, 양배추와 함께 먹어도 맛있습니다.

 

 

 

출처 만개의레시피 호박잎쌈

 

 

 

마무리

시골에서 가져온 제철 호박잎은 특별한 양념이 없어도 자연의 맛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부드럽게 찐 호박잎에 구수한 두부 강된장을 올려 먹으면 한여름 무더위도 잠시 잊게 됩니다.

소박하지만 건강한 집밥 한 상. 오늘 저녁은 제철 호박잎과 두부 강된장으로 가족과 함께 여름의 맛을 즐겨보세요.

 

 

 

 

출처 만개의레시피 강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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